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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당신께 실망 했습니다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7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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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2000년 출간 이후 많은 사람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세워주었던 책!
2007년 전면개정판!!

그의 물음은 지극히 인간적이지만(신학서적에서 “하나님께 실망했을 때”라고 나와 있는 부분을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의 대답은 지극히 신학적이다. 그는 삼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 문제를 풀어간다. 그는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하지 않는다. 도리어 우리의 굽어진 성향을 하나님 안에서 용해시킨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외침과 눈물을 비정하게 외면하지 않는다. 그런 아픔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그 시각을 교정한다.

2007년에 세련된 표지와 함께 더욱 유려하게 다듬어진 글로 전면 개정하여 독자들께 찾아간다. 원문을 하나하나 대조해가며 어색한 표현을 바로잡았고 좀 더 읽기 쉽고 정확한 용어를 선택하고자 힘썼다. 식상한 위로에 마음을 잘 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는 이들도 이 책을 통해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의 진수를 피부로 와닿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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