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글쓴이
예스퍼 율 저
출판사
생각지도
출판일
2016년 4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예스퍼 율

덴마크에서 태어난 예스퍼 율은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족심리치료사로서 자녀교육에 관해 의미심장하고 획기적인 책을 많이 썼다. 아울러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확립을 위해서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취지 아래 Familylab International을 직접 설립하여, 이를 유럽 전역과 북미에 확산시켰다. 특히 1970년대 중반부터 영향력을 키워온 소위 ‘게슈탈트 심리요법(Gestalt-Therapie)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가족문제 치료 및 상담 시스템을 개발한 업적이 두드러진다. 유·아동 및 청소년들과의 건전하고도 심오한 관계를 강조하면서도 특히 부모들의 확고한 신념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양육법을 지지하는 그는, 미래의 교육학에 다이내믹한 동인을 제공하는 이 분야의 대가라고 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지금 그는 3개 대륙을 넘나들면서 커리큘럼 매니저, 트레이너, 교육자, 연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등,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유럽에 이어 북미 부모들까지 열렬한 지지와 호응!
10년 후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며 혁신적인 가족심리상담사로 꼽히는 예스퍼 율. 그가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을 출간하며 유럽에 이어 북미 부모들로부터도 많은 지지와 호응을 받고 있다. 30여 년 동안 15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교육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그를 두고 독일 최고 권위의 시사주간지인 [슈피겔Der Spiegel]은 “현대 교육학 분야에서 빛나는 존재”라고 극찬했다. 또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너 존탁스자이퉁FAS]지는 이번 책을 “실패한 현재의 교육에서 탈출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호평할 정도로, 그는 미래의 교육학에 다이내믹한 동인을 제공하는 이 분야의 대가라 해도 지나침이 없다. 오랜 기간 수많은 가족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해온 그는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것’보다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해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육아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모든 것을 해주다 보니 성인이 되어서도 어느 한쪽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결정장애가 나타나고, 나이가 들어도 부모의 품을 떠나지 못하는 캥거루족들이 늘어나는 지금 내 아이의 10년 후 혹은 그 이후를 생각한다면 육아에서 가장 필요한 원칙인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제시하는 셈이다. 이번 책에서 예스퍼 율은 “아이들은 언젠가 홀로 서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면서 “모든 부모들은 소중한 아이가 그 어떤 고통이나 어려움도 겪지 않길 바라겠지만, 고통 없이는 성장이나 기쁨도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그러면서 30년 동안 자신이 실제 상담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를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