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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거상 경영을 말하다
글쓴이
한정주 저
출판사
비즈페이퍼
출판일
2007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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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정주

역사평론가,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에 인문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이덕무를 읽다』, 『율곡 인문학』,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인간도리, 인간됨을 묻다』, 『글쓰기 동서대전』,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선 최대의 상권을 장악한 혁신과 창조의 CEO, 조선시대 거상들의 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오늘날의 경영 화두와 접목시켜 살펴본다. 미래 경영, 시장 개척(블루오션), 인재 전략, 고객 경영 및 조직 전략, 위기 전략, 나눔 경영 등 우리 시대의 리더들이 놓쳐서는 안 될 경영의 핵심 가치를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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