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컨설턴트로서 다년 간 일했던 저자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전략경영 관련 이론들을 기업 실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 책.
기업 경영의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업무의 양'이 아니라 '업무의 방향' 이다. 실패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전략적으로 일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이다. 이 책은 전략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나름대로 정제한, 일종의 고농축 원액과 같은 것으로 기업과 개인의 성장에 필요한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경영에 관한 것을 담고자 있다. 이 책은 전략적 사고, 전략적 경영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배워 회사에 필요한 전략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경영전략을 짜야하는 기업의 실무자들이나 CEO들이 참조하기에 적당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