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시작한 날 선택
sarak
검색
공유하기
리뷰
리스트
구매
[eBook] 한국문학전집202
글쓴이
김남천 저
출판사
도디드
출판일
2016년 4월 15일
읽고있어요
다 읽었어요
읽고싶어요
도서정보
리뷰/밑줄
책 소개
분야
한국근대소설
눈 내리는 밤에 길 위에 나서면 어디 먼 곳에 얇다란 검정 망사나 우중충한 수풀에 가리어서 달이 우련히 떠 있으려니 하는 착각을 가지게 된다. 최군이 먼저 마당에 내려 서면서,
“아유 이 눈 보게, 어느 새에 한 치나 쌓였네.”
하고 지껄이니까, 최군 옆에 같이 따라 나섰던 해중월이라는 기생이,
“눈 오시는 밤에 취해서 거리를 쏘다니는 것두 버릴 수 없는 흥취시죠.”
펼쳐보기
리뷰
밑줄
AI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
아쉬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