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란 무슨 뜻일까? 텐배거(10루타)란 실제 야구 경기에 쓰이는 용어가 아닌 투자용어이다. 텐배거란 피터린치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모든 투자자들이 원하는 ‘꿈의 수익률’을 말한다. 실제 피터린치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13여 년 간 마젤란 펀드를 운영하면서. 100만 고객에게 30여 배의 투자수익을 올려주었다. 누적수익률 2703%로 연 29.2%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던 것이다. 이로 인해 텐배거(10루타란)란 대박종목을 뜻하는 증권가의 용어가 되었다.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의 텐배거 전략을 젯지한다. 개인에게는 자신의 현실과 한계를 분명하게 인식하라고 강조한다. 성공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 매진하라는 것이다. 또한 기업에게는 세계경제를 이끌 트랜드와 핵심역량의 강화, 글로벌 경쟁력의 키워드 등을 그 해법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