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목회 전문 사역자인 프랜시스 맥너트 박사는 치유목회의 바람을 현대인들에게 다시 불러일으킨 개척자요, 이 분야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사역자다. 세계대전 중에 외과 기술 하사관으로 복무했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가톨릭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로마 가톨릭 신부가 되기 위해 공부하여 성직을 받았다.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치유에 관한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초대교회가 체험했던 능력을 재발견하는 책. 기독교 초기에 로마제국을 회심케 하는 주된 방법이 극적으로 병자를 치유하고 악한 영을 쫓아내는 데 있었을지라도, 초자연적 치유에 대한 믿음은 그 이후 수세기를 거쳐 오는 동안 주류 교회들에서 거의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프랜시스 맥너트와 함께 하면서 능력사업을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고 있는 끔찍한 “범죄”를 추적해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