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믿음의 다음 세대를 만들기 위한 캠프·수련회를 위한 책. 하나님을 섬기면서 위대한 일을 이루었던 세대는 지나가고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세대’가 일어났다. 하나님이 누구신지조차 관심 없는 세대, 영적인 능력을 상실한 비극의 시대가 일어났다. 이들은 신앙의 체험을 상실한 채 현실에 안주하며 세상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며,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