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시대에 에릭 싱크가 제안하는 ISV 창업과 경영 지침서
죽을 때까지 개발자로 남을 것인가???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개발과 창업이 동시에 가능하다.
시작하는 이들이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이 책은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이 많고 창업을 꿈꾸는 개발자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가히 “쟁이”가 “쟁이”를 위해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Eric Sink는 프로그래머로 시작해서 비즈니스 분야까지 두루 경험한 성공적인 쟁이 비즈니스맨으로서, 소프트웨어 창업을 꿈꾸는 여러분들이 고려해야 할 각종 사항들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 이 글들 속에는 Eric Sink가 8년간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성공과 실패들이 듬뿍 담겨있다. 그의 글들을 통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꿈꾸는 “쟁이”들에게 조언하는 Eric Sink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책의 끝부분에 보너스로 추가한 역자들의 부록은 한국 IT 회사들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참고할만한 내용들을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