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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각시는 알까?
글쓴이
이동하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07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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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하

작가 이동하는 194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경북 경산에서 자랐으며,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와 건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전쟁과 다람쥐」, 1967년 공보부 신인상에 단편 「겨울 비둘기」(후에 「인동」으로 발표), 같은 해 『현대문학』 제1회 장편소설 공모에 『우울한 귀향』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모래』 『바람의 집』 『저문 골짜기』 『폭력연구』 『삼학도』 『문 앞에서』 『우렁각시는 알까?』, 선집 「밝고 따뜻한 날」, 장편소설 『도시의 늪』 『냉혹한 혀』 『장난감 도시』 등이 있다. 한국창작문학상,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동하의 일곱 번째 소설집. 총 10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 이번 창작집은 작가가 『문 앞에서』(1997)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것으로,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소시민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남루한 일상의 삶을 모티프로 한다. 우리가 애써 잊으려 했던, 조금은 우울하고 씁쓸한 우리 시대의 어두운 모습을 「우렁각시는 알까?」, 「너무 심심하고 허무한」, 「너무 심심하고 허무한」등의 단편들을 통해 거울처럼 비추며 따듯하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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