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주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미술감상을 위한 책으로,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32점의 명화를 쉽고 재미난 해설로 풀어내 아이들이 작품을 한껏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하여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재료와 기법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약 500년동안 이어진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각각의 그림별로 정리하였고, 책장을 가득 메우는 큼직한 크기의 그림들과 화가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그림에 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