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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디자인
글쓴이
앨런 럽튼 저/김성학 역
출판사
비즈앤비즈
출판일
2007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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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종이 또는 스크린 위에 글자를 조합하는 것은 디자이너에게 있어 가장 기본적인 도전이다. 어떤 종류의 서체를 사용해야 하는가? 어떤 크기로? 글자·단어·단락을 어떻게 정렬하고, 얼마나 간격을 띄우고, 어떤 순서로, 어떤 형태로, 어떤 방법으로 다뤄야 하는가?

은 디자인의 역사적 배경과 이론에서 실용적 정보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부 독자들은 대체로 간결하고 자유로운 레이아웃으로 짜여있는 기본 활자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에 흥미를 느낄 것이고, 그 밖의 독자들은 타이포그래피의 문화적 구조를 살펴보는 비판적 에세이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다.

이 책은 레터, 텍스트, 그리드- 세 챕터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매체의 범위를 넘나드는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문화적, 이론적 에세이로 시작한다. 각 에세이 다음에 나오는 실증적인 부분에서는 디자인 사례 및 관례에 대한 기능적 문화적 기본을 설명함으로써, 활자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뿐만 아니라 '왜' 구성되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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