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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분도출판사
출판일
2007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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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시대의 영성 지도자 안셀름 그륀 신부의 『동경』. 동경은 어디에나 있다. 그리고 동경은 머리와 마음을 흐리게 한다.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 동경은 영혼을 지켜주거나 파멸시킨다. 우리의 비현실적인 꿈에도 동경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도 동경은 마치 사랑처럼 우리에게 삶의 의미와 성공을 약속한다. 그래서 우리는 동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은 짧은 묵상을 담고 있는 영성 안내서다. 저자는 우리에게 나의 참된 모습을 만나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준다. 우리가 나의 약점과 강점, 단점과 장점, 생각과 갈망 등을 스스로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것도 가르쳐주고 있다. 그리고 동경에는 만족이 없기에, '영원함'을 동경할 것을 권한다. 저자가 말하는 '영원함'은 바로 내 안에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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