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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황제의 발견
글쓴이
이바르 리스너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7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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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바르 리스너

1919년 유럽 북동부에 자리한 라트비아공화국의 수도 리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독일의 베를린, 괴팅겐, 에어랑겐 대학과, 프랑스의 리옹, 소르본 대학에서 언어, 역사, 민속학, 법학을 전공했으며, 유럽을 비롯해 영연방, 태평양제도, 동아시아의 미답지역, 북만주, 북극의 해안지역 등을 17년간 여행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의 주간 화보잡지 『파리 마치』 제작에 참여하고, 독일의 『크리스탈』지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영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호주, 팔레스타인 등 수개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지금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67년에 사망한 그는 서양문화에 관한 에세이집인 『서양―위대한 창조자들의 역사(Wir sind das Abendland)』, 『옛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다(So habt ihr gelebt)』, 『선사시대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다(So lebten die Volker der Urzeit)』 『위대한 문화의 수수께끼(Die Ratsel der großen Kulturen)』등의 저서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서양―위대한 창조자들의 역사』의 저자 이바르 리스너의 로마 황제 이야기. 문헌에 대한 치밀한 고증과 사료의 빈틈을 메우는 치밀한 상상력이 합쳐진 이 책은 고대 역사가들의 기록에서 발굴한 로마 황제들의 진실을 담고 있다.

음모와 배신, 광기와 살육, 허영과 탐욕, 사랑과 믿음 사이에서 로마 황제들은 무엇을 꿈꾸었는가. 로마 황제들의 이야기에는 우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들의 위대함뿐 아니라 우리들의 잔혹한 모습까지. 저자 이바르 리스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본다. “인생은 우리의 생각만큼 새로워지지 않기 때문에 그 어떤 세대도 진정한 역사의 전환을 경험할 수 없으며, 결국에는 모든 것이 반복된다.” 우리가 역사를 읽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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