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아름다운 바다!
아기돌고래 마르코는 넓은 바다로 헤엄쳐 떠나고 싶었어요. 반짝이는 바다 저 멀리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하지만 엄마 아빠와 동생, 친구들을 남겨 두고 떠나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아기돌고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 두고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속 풍경과 귀여운 아기돌고래가 등장하는 그림책입니다. 바다를 헤엄치는 동물들의 모습이 살아숨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반짝이는 소재로 그려낸 화려한 바닷속 풍경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