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것들로부터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 내도록 다양한 사진 및 그림으로 꾸몄으며, 수록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표현하고자하는 것들을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한 그림 워크북. 길포드를 비롯한 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창의적 사고를 민감성,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 정교성, 여기에 종합적인 상상력을 포함한 6개의 요인으로 구분하였고, 각 요인에 따라 체계적으로 활동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간단한 지시 사항을 적은 도움 글을 실어, 생각의 물꼬를 틀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KAGE 영재교육학술원의 만 4~7세 아동 19명이 사전 활동에 참가하였고, 그 중에서 돋보이는 그림 94점을 부록으로 함께 수록했습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어떤 부분이 재미있는지, 더 더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감상하고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