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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
글쓴이
프레더릭 포사이스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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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더릭 포사이스

1938년 영국의 켄트 주 애시포드에서 태어나 로이터 통신 해외특파원, BBC 방송국 기자로 일했다. 30세에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접어든 후, 기자시절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국제정치와 용병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마지막 에이스』,『신의 주먹』,『코마로프 파일』,『제4의 핵』,『베테랑』,『인디안 서머』,『오페라의 유렁 1, 2』,『면책특권』 등 서스펜스가 강렬하고 리얼리티가 뛰어난 작품을 발표해 왔다. 그 중 『오데사 파일』,『니고시에이터』는 영화화 되었으며, 킬러 '자칼'의 현신으로 평가 받은 최근작 『어벤저』는 영영화 〈트로이〉의 볼프강 페터젠이 총제작을 맡아 미국 TNT 채널을 통해 미니시리즈로 방영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대사의 커다란 비극 중 하나인 보스니아내전 당시 무고하게 죽어간 한 젊은 청년과 오사마 빈 라덴, 그리고 CIA를 둘러싼 음모와 이에 맞선 어벤저의 복수를 그린 작품.

'어벤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활약한 미국의 단발 복좌 뇌격기로, 베트남전 땅굴 수색대 출신인 현직 변호사이자, 현상금 사냥꾼인 주인공의 암호명이기도 하다. 『어벤저』는 1940년대의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전, 1990년대의 걸프전과 보스니아내전까지, 현대사상 굵직굵직한 전쟁의 현장을 숨 가쁘게 넘나들며 알카에다와 UBL(우사마 빈 라덴)의 탄생까지를 다루고 있다. 국가의 이익이라는 대의와 명분, 공공의 선을 위해 '작은 악'이 용납될 수 있는가, 한 개인의 행복과 삶이 그것을 위해 희생되어도 좋은가를 되짚어 물어보게 만드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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