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
글쓴이
에드윈 르페브르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7년 6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윈 르페브르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탐욕과 공포 같은 시장 참가자들의 편견과 그로 인한 가격의 왜곡현상이 수익을 창출하는 기회라고 인식한 선각자가 바로 ‘추세매매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로 손꼽히는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방법론은 후세의 트레이더들에게는 마치 도어스의 짐 모리슨,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같은 주식시장의 ‘전설적 록 스타’처럼 느껴진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가 반복되고, 이를 이해해야만 투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그의 통찰력은 단순하지만 명쾌하다.

이 책은 1923년에 발간된 비공식 전기인『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말년인 1940년에 그가 이론적 정립을 위해 직접 쓴『주식 매매하는 법』, 이 두 권을 한데 묶은 합본본으로, 두 고전을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한 데다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충실한 감수를 덧붙임으로써 제시 리버모어의 숨결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