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의 올바른 관계 맺기에 대한 자녀교육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은 관계를 맺어야만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닌 똑똑한 사랑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마르셀 뤼포 교수는 오랜 기간동안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거리 조절에 실패하여 문제가 생겼던 사례를 들려주고 그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을 심리학적인 근거와 함께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