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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모든 것
글쓴이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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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알리키 브란덴베르크는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이다. 자서전이나 과학, 역사 분야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펴냈으며, 익살과 따스함이 가득한 글과 그림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뒤,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 뉴욕 과학아카데미 동화작가상',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 '금주의 작가'로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지은 책으로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 『감정』, 『예의』, 『대화』가 있고, 『셰익스피어와 글로브 극장』, 『나도 아프고 싶어』, 『안녕 아가야』, 『다섯 가지 감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신나는 음악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책입니다. 『음악의 모든 것』은 앞의 시리즈가 동화 형식이었던 것과 달리 백과사전처럼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소리, 리듬, 가락, 음높이와 음색, 음량, 느낌 등 음악을 아우르는 여러 요소를 어린이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을 통해 소개하고, 악보와 악기, 악단과 같이 실제 연주와 관련된 부분도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부터 고전음악 그리고 대중음악까지, 음악의 역사와 장르도 배울 수 있답니다.

음악은 배우는 것이기보다는 느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음악의 모든 것』을 읽고 다양한 지식을 쌓는다면 음악의 더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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