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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들이 들려 주는 60가지 습관 동화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07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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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안데르센, 카네기, 라이트 형제, 에디슨... 남다른 큰 일을 해 낸 사람들에게는 과연 어떤 습관이 있었을까? 다른 나라, 우리 나라, 먼 옛날, 가까운 지금까지 훌륭한 인물들에게 배우는 좋은 습관 이야기책. 20명의 재미있는 일화와 그 일화 속에서 어린이들이 배울 점 60가지를 뽑아 들려 준다.

안데르센에게서는 ‘꽃과 개미와도 이야기를 나누어라’, 카네기에게서는 ‘욕심내지 말고 한 걸음에 한 계단씩 올라라’링컨에게서는 ‘자신의 일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라’ 테레사 수녀에게서는 ‘큰 사랑을 하려거든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하라’ 원효에게서는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나누어 주어라’ 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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