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정말 힘들 때가 있다. 너무 힘이 들어서 그냥 모든 걸 툭- 놓아버리고 싶을 때도 있다. 이제는 정말 지쳤다고 스스로에게 투정부리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냥 꾹 참을 뿐이다.
일본에서 ‘마음의 명의’로 유명한 사이토 시케타박사는 일이 잘 안 풀려 고민할 때, 좌절, 역부족, 체념 등 인생을 살면서 너나 없이 직면하게 되는 마음을 벽을 어떻게 넘어야 할지를 그가 살아온 연륜과 지식으로 차근차근하게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의 고수가 편안하게 어루만져주는 손길을 느끼다 보면, 지쳤던 마음이 좀더 편안하고 무엇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