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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심리와 조직 심리
글쓴이
양창삼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1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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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서로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착한 개인, 착한 기업, 착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삶의 방향은 무엇일까.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아서 우리는 매사에 균형을 잃지 않도록 집중해야 한다.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본인의 삶뿐만 아니라 이웃의 삶도 괴로워지기 때문이다. 타인과 협력하며 공생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적대적인 관계를 벗어나 아름답고 건강한 공동체 및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그 방법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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