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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물학이다
글쓴이
에른스트 마이어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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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마이어

20세기 가장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에른스트 마이어는 20여 년간 하버드대학교 동물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현대 진화론의 성립에 큰 기여를 했다. ‘20세기의 다윈’이라고 불 릴 정도로 현대 진화론에 큰 영향을 끼친 그는 200건이 넘은 논문 과 14권의 책을 저술하며 왕성한 활동으로 진화생물학계를 이끌었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런 그를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라고 부른다. 과학 지식의 발전을 기리기 위해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가 과학상(National Medal of Science)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계통분류학과 종의 기원(Systema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진화론 논쟁(One Long Argument)》, 《진화론이란 무엇인가(What Evolution Is)》, 《생물학의 고유성은 어디에 있는가(What Makes Biology Unique)》, 《새로운 생물철학을 향하여(Toward a New Philosophy of Biology)》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 전격 재출간!


‘20세기의 다윈(NYT)’,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윌슨)’로 불리는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가 아깝게 절판된 이후 14년 만에 재출간되었다. 도서 중고 시장에서 품절된 이 책을 찾는 독자가 끊이지 않았고, 정가의 몇 배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것이 생물학이다》는 마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책이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 책을 가리켜 70여 년간의 연구를 통해 축적한 생물학 대가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평가했다. 이런 대가의 생각을 독자들에게 다시 전하기 위해 세심히 번역을 손봐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던 책에 숨을 불어 넣었다.

“20세기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인 에른스트 마이어는 이 책에서 70년 동안 그의 연구와 고민 속에서 축적된 지혜를 간략하고 유려하게 묘사하고 있다.”
- 에드워드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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