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at the Bottom』의 저자 데일림플의 새로운 에세이집인 이 책은 25편의 에세이에서 인간의 조건에 대한 저자인 테어도르 데일림플의 직관력에 대한 분명한 특성을 담고 있다. 이 에세이들에서 닥터 데일림플은 셰익스피어에서 마르크스, 종교적 근본주의에서 범람하는 성문화에 이르는 문학과 사상에 대한 광범위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의 데이비드 브룩 David Brooks은 ‘종교적 근본주의의 해악’을 2004년 최고의 언론 기고문으로 꼽았다. 그의 에세이는 우리 문명에서 문학과 비평이 차지하는 기본적 중요성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복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