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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얄의 추천 05권
글쓴이
오트슨 저
출판사
시드노벨
출판일
2016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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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트슨

1980년대에 태어나 1990년대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0년 PC통신과 인터넷 웹에서 공개된 판타지 연재소설 『갑각 나비』로 강렬한 개성을 뿜어내며 인터넷 독자들의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다. 오프라인으로는 2007년 『미얄의 추천』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는 다음 시리즈인 『미얄의 정장』을 집필 중이다. 그 외에도 인터넷 상으로 장편소설 및 다수의 단편소설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미얄의 추천』『미얄의 정장』『괴담갑 1면』『방과 후의 3월토끼』(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민오가 행방불명이 된지 한 달이 넘었다.
사라진 민오 때문에 상심해있던 초록과 그녀를 걱정하는 허수에게 추천사의 ‘사장’은 사건을 설명한다. 묘리와 베르쥬에 의해서 붕괴된 . 그리고 그 을 재건하려했던 정부의 연구원들이 수수께끼의 '도깨비'에 의해 몰살당했다는 것. 설명을 마친 사장은 그녀들에게 불길한 명령을 내린다.

"도깨비를 포섭하라. 그리고 포섭에 응하지 않으면, 부숴라."

그들이 가야할 장소는 바로 민오와 미얄이 처음 찾았던 바로 해저 2,000미터의 . 그곳에서 그녀들은 끔찍한 모습의 베르쥬와 재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도깨비'가 또다시 일으키는 희비극에 휘말리게 되는데…….

새로운 전개가 시작되는 전기고딕로망 시리즈 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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