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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다
글쓴이
게랄트 휘터 저
출판사
머스트비
출판일
201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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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랄트 휘터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신경과학자([매니저 매거진])’이자 ‘생물학 패러다임의 전환을 불러온 뇌 연구자([슈피겔])’로, 과학 지식과 인간의 삶을 연결시키는 데도 관심이 많아 인문·사회학자로 여겨지기도 한다.

1951년 동독에서 태어나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신경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예나대학교에서 연구 조교로 일하면서 1977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0년대 말 서독으로 넘어가 막스플랑크 실험의학연구소에서 뇌 발달 및 장애를 연구하고, 1990년 하이젠베르크 장학금으로 기초정신의학연구소를 설립했다.

1994년 괴팅겐에 신경생물학 기초연구실험실을 설립해 소장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에는 괴팅겐대학교 신경생물학 교수가 되어 2016년까지 재직했다. 2012년 ‘움직이는 학교(Schule im Aufbruch)’를 조직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도 학습 능력과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2015년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에 비영리단체인 ‘잠재적 개발 아카데미(Akademie fur Potenzialentfaltung)’를 설립해 대안적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뇌과학 연구 결과를 인간의 사회적 삶과 잠재력 개발에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의 가교자’ 역할을 자처하며 활발한 강연 활동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일과 한국에서 모두 베스트셀러가 된『존엄하게 산다는 것(Wurde)』을 비롯하여 『불안의 심리학(Biologie der Angst)』 『사랑의 진화(Die Evolution der Liebe)』 『남자 : 연약한 성, 그의 뇌(Manne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신비의 영역, 두뇌
최근 현실화된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으로 인해 우리 뇌와 인지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영역이자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을지 모르는 신비한 영역, 그것은 바로 인간의 두뇌일 것이다. 독일 최고이자 유럽이 사랑한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폭풍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뇌과학 분야에서 입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모든 아이들이 갖고 태어나는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나 교사가 뒷받침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책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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