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성형수술이나 약품으로 노화를 멈추는 것은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는 일이라며 무엇보다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라고 강조한다. 또한 각종 유용한 영양보조제의 복용법, 일상생활에서 따라하기 쉬운 운동법 등 생활습관 전반에 걸쳐 육체와 정신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60세를 생의 또 다른 출발점으로, 노화를 삶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하고, 품위 있게 나이 먹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