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전을 대비하는 든든한 老테크 코치.
최근 조사결과 60대의 83%와 70대의 64%는 은퇴 이후에도 가족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받기는커녕 계속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자녀에 대한 의무감 때문에 자신의 노후를 희생하고 있는 은퇴자들이 많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제는 사회적인 체면에 당당해질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녀가 부모의 노후를 보장하던 시대는 끝났다.
돈이 없어! 어떻게든 되겠지, 뭐! 당장 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 노후준비야, 벌써 50대인데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의 노후준비를 포기하거나 생각조차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에서는 40대, 50대도 노후를 준비하는데 결코 늦지 않았음을 역설하며 노후준비를 방해하는 요인들은 무엇인지, 어떤 상품들을 가지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실제 상담사례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