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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자연이 나를 살린다
글쓴이
김윤세 저
출판사
조선뉴스프레스(단행)
출판일
201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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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윤세

유의儒醫 가문의 전통에 따라 가친家親 인산仁山 김일훈金一勳;1909~1992) 선생으로부터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위시하여 《금강경金剛經》, 《도덕경道德經》 등 유불도儒佛道 삼가의 제 경전과 민족 전통의학 교육을 이수하였다. 오늘의 ‘한문고전번역원’의 전신인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고전古典 국역자 양성을 위한 5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8년 동안 《불교신문》 편집부에서 기자, 차장을 지냈다.

‘불세출(不世出)의 신의(神醫)’로 알려진 아버지 인산의 신의학(新醫學) 이론을 5년 동안 구술받아 정리해 1986년 6월 15일, 《신약神藥》이라는 책으로 출간하여 의료인은 물론이고 당시 암, 난치병, 괴질로
신음하던 수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대대적인 호응을 얻음으로써 한국의 자연의학 발전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8월 27일, ‘인산의학’의 산물인 죽염을 세계 최초로 산업화하여 ‘소금 유해론’ 문제의 본질이
미네랄 함유 여부에 있음을 세상에 알렸으며 1989년부터 아버지 인산의 의술을 국민에게 전하기 위해 건강 매거진 《仁山의학》을 발행해 왔다.

1993년 경남 함양 삼봉산에 인산연수원을 설립한 이래 300회 이상의 강연회를 열어 각종 암, 난치병,
괴질로부터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인산(仁山)의학’의 신약(神藥)과 묘방(妙方)을 세상에 알리는 일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산의학의 핵심 의학철학인 자연치유 사상 담은 지혜서
인산의학은 우리 주변의 농림축수산물을 활용해 생명력을 강화시켜 제 집에서 제 힘으로 제 병을 고치는 참 의료다. 참 의료인 인산의학을 자각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다. 『내 안의 自然이 나를 살린다』는 인산의학이 추구하는 자연치유 사상을 그대로 담고 있다. 총 42편의 강의 요약본과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인산의학 특강의 영문본 33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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