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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글쓴이
다카하라 게이치로 저
출판사
서돌
출판일
2007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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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하라 게이치로

일본의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 유니참의 CEO. 1931년 출생으로, 1953년에 오사카 시립대학 상학부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간사이 제지에 영업직으로 입사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꾸준하고 성실한 자세로 비즈니스를 배워 더 이상 새로울 게 없다는 제지 업계의 영업 관행을 하나둘 혁신했다.

1961년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유니참을 설립해서, 매출액 2조 원이 넘는 아시아 최고의 위생용품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45년 동안 현역 CEO로 일해 오면서 유니참을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최고 품질의 여성용품 및 종이 기저귀를 생산하는 대표 기업으로 키워냈고 1980년에는 도쿄증시 1부에 상장했다.

정부종합규제개혁위원회 위원과 중소기업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일본 경단련 부의장과 시코쿠 경제인연합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일본 경기 회복의 근저에 흐르고 있는 신현장주의의 대표주자로 45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경험한 사실들을 모아 700권에 달하는 노트에 써온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동경 대학, 와세다 대학, 게이오 대학 등 최고 명문대학에 출강하여 그 자신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계속 실천해온 벤처정신과 도전정신을 젊은 학생들에게 설파하고 있다. 2004년에는 일본 경영자 대표단으로 오쿠다 히로시 회장, 니시무로 타이조 도시바 회장, 니시오카 타카시 미쓰비시 중공업 회장 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전경련 회장단과 회담을 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 '현장주의 경영'의 대표적 사업가이자 '현장주의의 전도사'인 다카하라 게이치로가 들려주는 성공 지혜와 실천 노하우!
최근 일본 경제는 2004년 상반기부터 일본 제조업의 단칸지수(일본기업체감경기지수)가 플러스로 반전되면서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일본이 장기불황에서 회복한 데에는 '현장주의로의 회귀'라는 복원된 패러다임으로, 생산성 제고에 성공한 '新 현장주의'가 있었다. 그리고 '新 현장주의'의 최선봉에 유니참의 회장 다카하라 게이치로가 있다.

이 책은 '新 현장주의'의 선두주자인 저자가 지난 45년 간 경영일선에서 기록한 700권의 현장노트를 바탕으로, 기업이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유니참의 탄생과 실패, 발전과 성공의 경험에 의거한 '인재론'과 '경영자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우수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과 현장을 핵심 경쟁력으로 여길 것을 주장하는 저자의 경영철학을 담고 있다. 또한 IMF 이후 변화된 경제 패러다임에서 방향을 찾지 못하는 한국 경제에도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혜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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