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철학자들의 생애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 노마가 일상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철학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서양 철학의 생각의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주인공 노마는 어느 날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로부터 마법의 책을 선물 받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탈레스부터 시작해서 비트겐슈타인까지 직접 서양철학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철학자들과의 흥미진진한 대화를 통해 노마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주저 없이 질문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의 결론을 내리는 법을 배워나갑니다.노마의 철학 세계 탐험과 함께 하면서 어린이들은 서양철학자들이 알기 어려운 말만 하는 근엄한 위인이 아닌 친구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는 것을 느끼고, 또 위대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따라가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