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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조사론
글쓴이
김영종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0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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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종

195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고, 전남대학교와 한국신학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다년간 내륙 아시아의 답사를 통하여 우리 나라 정신문화유산의 뿌리와 문명의 대전환에 대한 탐색에 몰두해 왔다. 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 현대 문명의 전환과 우리 문화의 뿌리에 천착한 여행기 『티벳에서 온 편지』(1999)가 있다. 『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 『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 마지막 달동네 난곡 사람들의 이야기를 판소리체 소설로 엮은 사진 소설집 『난곡 이야기』(2004) 등이 있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사비나 미술관에서 [난곡 이야기]라는 주제로 사진 99점을 전시하는 개인전을 갖기도 했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는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 옮긴 책으로 중앙아시아 탐험의 역사를 다룬 『실크로드의 악마들』(2000)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사회복지 조사연구의 성격을 다루는데, 사회복지의 실천과 연구에서 요구되는 과학적 지식 방법을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과학적 지식 생성을 위해 소용되는 조사연구에 대해 설명하고, 조사설계의 방법과 디자인 이슈들을 다룬다. 제3부에서는 측정에 관한 것으로 주로 양적 조사연구 방법에서 중요시하는 개념 측정의 성격과 방법을 다룬다. 제4부에서는 자료 수집과 처리, 분석 방법 등에 대해 다루는데, 샘플링과 추론 분석의 성격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제5부에서는 사회복지 조사연구의 응용에 관한 것으로, 질적 연구 방법을 비롯해서 단일사례 디자인, 소시오메트리와 사회네트워크 분석, 델파이 기법과 초점집단, 욕구사정 조사, 평가 조사 등과 같은 조사 기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보고서의 작성과 사회복지 조사연구의 윤리성의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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