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썼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국어능력인증시험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혹은 다 큰 취업준비생까지 볼 수 있도록 하였다. 3권의 풀기책은 각각 ‘초·중학생, 중·고등학생, 고등학생과 수험생’으로 그 수준이 세분화되어 있어, 각자의 수준에 맞게 스스로 국어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주관식 ‘쓰기’ 문제가 보다 확대된 2007년도 최첨단 국어능력인증시험에 대비토록 하여, 인증시험 대비와 함께 ‘논술’을 대비하는 초ㆍ중·고등학생에게는 일석이조의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