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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가 간다 파라오의 세계로!
글쓴이
엘리자베스 페인 저/송소민 역/김영순 그림
출판사
꼬마이실
출판일
200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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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이야기』 시리즈로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파라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집트 상형 문자 해독의 발단이 된 로제타석의 발견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여 보여 주고 있고, 파라오들의 위대함과 비겁함, 야망과 용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서양인들이 잉글랜드와 유럽의 숲에서 거의 원시인처럼 살았을 때, 이집트 나일 강 유역에는 훌륭한 문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문명은 3천 년 이상 계속되다가 점차 쇠퇴했고, 강하고 위대한 나라 이집트는 전설일 뿐이었습니다.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서 가지고 온 로제타석은 고대 이집트의 잃어버린 역사를 밝히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로제타석에 새겨져 있는 상형 문자를 해독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집트 사람들이 남긴 글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피라미드를 짓기 위해 백성들을 동원했던 쿠푸, 최초의 여성 파라오 하트셉수트, 세계 역사상 최초로 나타난 위대한 장군 투트모세 3세, 유일 신앙을 믿었던 아크나톤, 이기적인 자기 선전가 람세스 2세 등 비밀에 싸여 있던 매력적인 파라오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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