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뭉크, 쉴레, 클림트
글쓴이
김광우 저
출판사
미술문화
출판일
2016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광우

뉴욕 시티컬리지와 포담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많은 예술을 접하면서 현대미술과 비평에 관심을 가져왔다. 뉴욕미술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를 소개하는 1997년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인 미술비평과 저술활동을 해왔다. 그 가 소개하는 작가들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 갈등하며 거기서 피어난 작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예술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저서로 ‘아티스트 커플’ 시리즈 『마네와 모네』 『칸딘스키와 클레』 『고흐와 고갱』 『뭉크, 쉴레, 클림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마르셀 뒤샹』 『폴록과 친구들』 『워홀과 친구들』 등이 있다. 역서로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와 『바스키아』 『앤디 워홀 타임캡슐』 『컨템퍼러리 아트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정신을 표현한 세 화가

정신과 영혼은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가. 이것은 프랑스와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들이 다루지 못한 회화의 근본적 문제이며 표현주의 예술가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장 먼저 내놓은 이들이 바로 뭉크, 쉴레, 클림트이다. 이들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관람자들의 내면세계를 강하게 자극했는데, 여기에 표현주의의 힘이 있다.

세 사람은 표현주의라는 사조가 공식적으로 인정되기 훨씬 전부터 죽음과 불안, 여자, 성에 대한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했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이 진정한 표현주의의 선구자들이자 대가라고 본다. 이 책을 통해 세 화가의 삶과 예술을 생생하게 느낄 뿐만 아니라 마티스의 유명한 말 “회화는 결국 표현이다”에서 나타난 표현주의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