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개념서와 기출분석서가 있지만, 메가스터디 유대종샘의 책만큼 지문과 선지를 쪼개고 나눈 책은 없다. 지문과 선지를 나누었다는 것은 그만큼 세세하게 기출 지문과 선지,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거기에서 반복되는 원리와 법칙을 찾았다는 것이다. 그 각각의 원리와 법칙은 출제자가 지문을 만들고 선지를 구성하고 유형별로 문제를 만드는 원리와 유사하다. [국치독 : 국어 치열하게 독하게]에 나오는 원리를 익히고 문제에 적용하는 국치독식 공부법을 통해서 2017 수능을 완벽하게 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