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균의 "토답보(토익 답이 보인다)" 시리즈의 신작이다. 1권이 토익 초보자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 2권은 중급 이상의 수험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알파벳 순의 암기가 아니라, 철저하게 토익에 나오는 문장 속에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전편의 특징이 그대로 고수되었다. part 2의 '최근 출제 의문문 유형별 정리'처럼 문법적 사항과 어휘를 엮어 익히게 한 것도 효과적이다. 토익이 일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묻는 시험인만큼, 회화를 위해 유용한 어휘나 표현을 공부하려는 분께도 권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