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자신이 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암을 극복하기 위해 25년 이상 실천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에 관해 엮은 것이다. 가벼운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암을 다스리면서 이를 극복했고, 이 과정에서 자신을 식이요법의 실험대상으로 삼아 여러차례 죽을 고비도 넘겼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수와 운동, 당근즙, 생미역줄기를 간암극복의 일등공신으로 꼽았다. 자신의 투병일지를 공개함으로써 고통받고 절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치료될 수 있다는 의지와 신념의 지침서가 되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