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음에 커서 나는…'이라는 끝맺음이 없는 문장속에 아이들의 무한한 꿈이 들어있습니다. 아기곰 재커리는 엄마와 똑같이 닮았답니다. 엄마와 재커리는 너무 사랑해요. 엄마는 재커리에게 '어쩌면, 넌 이다음에' 무엇무엇이 될지 몰라 하는 말을 반복합니다. 재커리는 엄마가 말 할 때마다 답을 하면서 끝에는 엄마랑 함께 산다고하지요. 자신이 아빠가 되더라도 아이와 함께 엄마네 옆집에서 산다는 재커리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엄마의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간직하게 해주며, 공감대를 형성시켜줍니다. 우리 친구들도 엄마와 사랑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