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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체험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7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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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토저는 하나님의 임재를 늘 체험한다고
입술로만 떠드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이렇게 묻는다.
“너희가 하나님을 만난 증거를 대보라.
하나님을 만나 너희의 무엇이 변화되었느냐?
너희 인격의 열매, 행실의 열매가 무엇이냐?”

우리 속에 하나님이 계시면 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불신자도 안다.
위장하지 말라.
자신 안에 하나님이 계신지 그 여부를 이미 스스로 알고 있지 않은가?
내 속에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도 “내가 너를 안다”라고 말씀하시지 않는가?
불신자도 내 속에, 우리 교회에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명명백백히 안다.
헛것을 붙들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라.

토저의 이 책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 여부를 가려주는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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