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저는 하나님의 임재를 늘 체험한다고
입술로만 떠드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이렇게 묻는다.
“너희가 하나님을 만난 증거를 대보라.
하나님을 만나 너희의 무엇이 변화되었느냐?
너희 인격의 열매, 행실의 열매가 무엇이냐?”
우리 속에 하나님이 계시면 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불신자도 안다.
위장하지 말라.
자신 안에 하나님이 계신지 그 여부를 이미 스스로 알고 있지 않은가?
내 속에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도 “내가 너를 안다”라고 말씀하시지 않는가?
불신자도 내 속에, 우리 교회에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명명백백히 안다.
헛것을 붙들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라.
토저의 이 책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 여부를 가려주는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을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