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카드 책을 쓴 최초의 한국인이다. 한국 타로 카드의 역사로 불린다. 故 스튜어트 카퓰란이 설립 멤버인 T.C.B.A.Tarot Certification Board America 에서 비영어권 출신자 중 유일하게 그랜드마스터를 인증받았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은 타로 카드 저술을 한, 타로 카드 전문가다. 세 마리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함께 했으며 국내 최대 타로 회사인 타로클럽의 운영자 중 한 명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세기 초 발간된 라이더 웨이트를 새롭게 복각 편찬한 타로카드로 메이저 아르카나 22장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다. 단답식의 키워드에 싫증난 유저들에게 보내는 충실한 조언은 새로운 방식의 타로카드를 보여준다. 해석하기 귀찮아 타로카드를 사용해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면 충실한 조언으로 이루어진 간단 키워드로 질문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18세기에서 19세기로 넘어가는 혼돈의 시대를 상징하는 골드와 네이비의 뒷면은 클래식 타로의 전형을 보여준다. 힘보다는 정의를 선택한 메이저 아르카나의 세계관은 당신의 삶의 선택의 순간에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