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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삶으로의 여행
글쓴이
파커 J. 파머 저
출판사
해토
출판일
2007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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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커 J. 파머

교육학자이자 작가, 사회운동가이다. 교육과 공동체 리더십, 영성과 관련한 저술 활동과 강연 등으로 전 세계 많은 이에게 ‘교사의 교사’ 또는 ‘위대한 스승’이라 불리며 영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지성과 감성,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의 교육철학은 많은 이의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다. 1970년 버클리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꿈꾸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1974년부터 1986년까지 11년간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삶에 깃든 모순 속에서 역설의 진리를 발견했다.

1997년 전미 교육 관계자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고등교육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 종교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윌리엄 레이니 하퍼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대안 언론 「유튼 리더」 선정 ‘세상을 바꾸는 25인의 선견자’에 이름을 올렸다. 저서로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다시 집으로 가는 길』(이상 한문화),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이상 글항아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온전한 삶으로의 여행』은 ‘교사의 교사’로 불리는 교육지도자 파커 J. 파머가 40년 동안 추구해온 네 가지 주제, 즉 온전한 삶의 형태, 커뮤니티의 의미, 삶의 변모를 위한 가르침과 배움, 비폭력적인 사회변화를 한데 엮은 것이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로 유명한 파머는 이 책에서 ‘온전한 삶’을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영혼을 믿고 마음을 열어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파머의 제안은 가정과 학교, 혹은 회사 어디에서든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끈다. 실제로 파머의 저서와 연설에 고무된 사람들, 그리고 21세기 삶의 방식에 지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그의 제안을 실천함으로써 온전함을 되찾았다. 이처럼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원칙과 실천들은, 지난 10여 년 동안 영혼과 역할을 재결합하기 위해 애써온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이들에 의해 현장에서 증명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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