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직업의 세계를 유쾌하게 담은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의사, 소방관, 수의사, 선생님,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각 직업의 특성과 관련 정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뿐만 아니라,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밝고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소방관 프레드 아저씨는 불이 난 곳을 향해 번개같이 출동합니다. 빨간 소방차를 타고 부웅부웅 달리는 프레드 아저씨! 위험에 빠진 이들을 구하기 위해 뜨거운 불기둥과 용감하게 맞서는 소방관들을 보면 절로 고마운 마음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