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 잉카의 황금도시는 어디에 있을까? 잉카 사람들은 그 옛날 벌써 뇌수술을 했다고? 잉카 사람들이 먹는 추뇨(얼린 감자)는 발로 밟아 만든다고? 잉카에선 게으르면 감옥에 갔다고? 바퀴도 없는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거대한 돌을 옮겼을까? 단 2~3일이면 잉카 전역에 뉴스를 전달했던 차스키는 마라톤 선수였을까? 등등 이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잉카 문명의 의문과 그 해답 그리고 미래의 우리 어린이 고고학자들에게 남겨진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일생을 바쳐 잉카 문명의 발굴에 전념한 베르트랑 플르노와의 잉카 사회, 역사, 문화 등을 두루 살필 수 있다. 또한 인류문화학자 이희수 교수님과 호르헤 바요나 주한 페루 대사께서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마치 페루의 잉카 유적지에 와 있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집트 문명의 발생부터 발전·멸망의 과정을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책으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조화롭게 삶의 터전을 마련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연대순의 왕조사도 빠뜨리지 않았으며, 당시 파라오의 이름, 지역 이름들도 싣고 있다. '피라미드의 저주'로 알려진 투탕카멘이란 이집트 소년 왕의 무덤 발굴과 관련된 흥미 있는 이야기도 함께 설명하여 재미를 잃지 않고 이집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앙코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세계 문명 이야기 세 번째 편으로 미국의 신문과 잡지에 글을 썼던 로버트 J. 케시가 앙코르 유적의 화려한 형태뿐만 아니라 전설과 민화를 모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엮었다. 앙코르문명의 발생부터 발전·멸망의 과정을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이하고 있다. 놀라운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기도 하고 문명의 흥망성쇠 과정을 보다 보면 어느덧 현재의 우리 현실에 대비되어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세계문명 이야기 네 번째 편으로 마야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로이드 스티븐스가 마야의 유적지를 발굴해 나가는 과정과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엮여 있다. 마야문명의 발생부터 발전·멸망의 과정을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이하고 있다. 놀라운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기도 하고 문명의 흥망성쇠 과정을 보다 보면 어느덧 현재의 우리 현실에 대비되어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