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창조성의 비밀
글쓴이
모기 겐이치로 저
출판사
브레인월드
출판일
2007년 6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모기 겐이치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뉴턴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했다. 아르키메네스는 자기가 욕조에 들어가자 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라고 외치며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깨우쳤다. 사실 이런 일은 우리 삶의 전방위적인 영역에서 일어난다.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는 스물아홉 살 되던 해에 야구시합을 구경하다가 2루타가 포물선을 그리며 시원하게 날 아가는 것을 보고 소설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이처럼 과학에서의 발견이나 발명 , 예술 분야의 획기적인 착상,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삶의 전환 점을 만드는 깨달음에는 모두 ‘두뇌의 번뜩임’이라는 공통적인 현상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런 ‘번뜩임’ 또는 ‘창조성’은 왜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주로 찾아오는 걸까? 번뜩임을 이끌어내는 뇌의 상태는 무엇일까? 번뜩임이 강렬한 쾌감을 동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자주, 그리고 일상적으로 번뜩임을 경험할 수 있을까? 일본의 대중 과학자로 이름 높은 모기 겐이치로는 독자와 마주앉아 이야기를 하듯이 경쾌 하고 유머러스한 말투로 ‘창조성의 작동 원리’를 가르쳐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