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 상을 수상한 뉴욕 타임즈 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윌리엄 브로드. 그가 진취적인 과학 연구팀이 신탁의 비밀을 밝혀내는 현대판 탐정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고대 신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신탁의 놀라운 능력을 녹여 과학과 영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대의 논쟁에 새로운 국면을 제시하였다. 형이상학적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영성과 신비와 정신의 감춰진 능력에 대한 태도를 재검토하게 하는, 현대 과학의 진정한 폭과 깊이에 대한 탐구라고도 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