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포의 그림자 2
글쓴이
매튜 펄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7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매튜 펄

1997년 하버드 대학교 영미 문학과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2000년에는 예일 법학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이다. 졸업 후 하버드대학과 에머슨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1998년 롱펠로와 그의 동료들이 1865년 최초로 미국에 선보인 단테의 『신곡』 번역 작업과 그들의 이후 활동 등을 연구한 학문적 업적으로 아메리카 단테 협회에서 유명한 ‘단테 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인 『단테 클럽』은 전 세계 40개 국에서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단테 클럽』외에도 「뉴욕 타임즈」와 『포의 그림자』의 저자인 그는, 단테의 모던 라이브러리판 『지옥편』과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 가의 살인」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최근 발표한『포의 그림자』는 19세기 가장 독창적인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죽음의 미스터리를 소재로 삼은 장편소설이다. 그는 포르로더데일에서 성장했으며, 현재 메사추세츠 주의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역사 추리 소설 『단테 클럽』의 작가 매튜 펄의 두 번째 장편소설. 19세기 가장 독창적인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죽음의 미스터리를 소재로 삼았다.

1849년 10월, 버지니아에서 증기선을 타고 뉴욕의 시골집으로 떠났던 포는 갑자기 예정에 없던 볼티모어에서 행려병자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된다. 그는 심하게 술에 취한 상태로 초라한 병원에 맡겨져 곧 사망하였다. 발견 당시 포가 입고 있던 남루한 옷은 그의 것이 아니었고, 금주 서약을 한 지 2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술에 취한 까닭이나 볼티모어를 방문한 이유도 밝혀지지 않아 줄곧 미국 문학계의 미스터리, 스캔들로만 남아 있었다. 작가 매튜 펄은 신문은 물론 당시 공문서와 출판물, 사신들까지 면밀히 조사한 결과 알아낸 새로운 사실들을 소설 속에 엮어 넣었다. 죽음 전후에 접촉한 인물들의 관계와 행적 등 진귀한 정보들이 소설을 더욱 정교하고 생생하게 만들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