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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서 C. 클라크 저
출판사
에코의서재
출판일
2007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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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영미 SF문학계의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SF작가이자 미래학자이다. 사실상 생존하는 가장 유명한 SF작가이다. 191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부터 과학과 저술에 강한 관심을 보였으며, 공군 장교로 복무 중이던 2차 대전 말에는 통신위성의 아이디어를 맨 처음 창안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주로 우주 비행에 대한 소설과 글들을 출판했고 영국 행성간 학회의 임원이었다. 독자적인 작업 외에도『라이프』 지 편집진들과 함께『인간과 우주 Man and Space』를 제작했고, 미국 우주인들과 더불어 『달 위에 처음으로 First on the Moon』를 썼으며, 스탠리 큐브릭 감독과 함께 소설이자 영화 대본인『2001: 우주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를 썼다. 미국 우주계획과 밀접한 관련을 가져 NASA의 자문을 맡아왔고, 의회 초청으로 관련 위원회에 전문가로 출석하기도 했다. 1977년에는 과학을 대중에게 이해시킨 데 대한 탁월한 공로로 브래드포드 워시번 상을 받았다.

1956년부터 현재까지 스리랑카에서 살고 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에 영국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대표작으로『유년기의 끝』,『라마와의 랑데부』,『2001년 우주의 오디세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지구상에서 핵전쟁이 일어난 이후 살아남은 자들의 모습을 SF소설의 대가 아서 클라크를 비롯한 14명의 걸출한 작가가 쓴 15선의 작품을 편집해서 엮은 SF선집이다.

국적도 문명도 송두리째 사라진 세상은 어떻게 변했으며, 또 그 속에서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그리고 절박한 생존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은 어떤 모습일까? 저자들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존엄성조차 말살된 낯선 공간에서 펼쳐지는 인간 생존의 거대한 드라마를, 생생한 상황묘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고찰을 통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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